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유란·김다혜·최희화…설날 씨름 여자부 장사 등극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유란(거제시청) 김다혜 최희화(이상 안산시청)가 설날 씨름 여자부 장사에 등극했다.



한유란은 6일 전북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 장사 씨름대회 매화장사(60㎏이하) 결승에서 양윤서(콜핑)를 물리치고 생애 첫 꽃가마에 올랐다.



한유란은 지난해 매화장사 결정전에 3번 오르고도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씻었다.



국화장사(70㎏ 이하)는 김다혜가 차지했다.



올해 콜핑에서 안산시청으로 둥지를 옮긴 그는 팀 동료였던 임수정(콜핑)을 4강에서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결승서 엄하진(구례군청)을 꺾으면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무궁화장사(80㎏)는 최희화가 영예를 안았다.



그는 2018 천하장사대회 여자천하장사에 등극한 선수다. 결승에서 2018 추석대회 무궁화장사 이다현(거제시청)을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열린 여자부 단체전(5전3선승제)에선 콜핑이 양윤서와 임수정을 앞세워 나주호빌스를 물리치고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