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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해경, 구조안전 중심 근무체계 개편 등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해경, 구조안전 중심 근무체계 개편

울산해양경찰서가 오는 7일부터 구조안전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개선된 근무체계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해경은 기존 24시간 근무체계에서 3주기(주간-야간-비번), 6주기(주주-야야-비비), 9주기(주주주-야비-야비-야비) 등 세가지 근무체계 중 부서별 실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피드백을 통해 경찰서 근무인원 중 13명을 현장에 재배치하는 한편 현장근무 경험이 많은 인력이 전입한 직원들에게 노하우를 전달하는 교수요원제도 운영한다.

울산해경은 근무체계 변경으로 인한 해상치안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에 걸쳐 새로운 근무체계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근무체계 개편으로 장시간 근무에 따른 피로도를 해소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여 사건사고 발생시 초동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울산해경은 기대하고 있다.

◇남구장학재단, 올해 장학생 67명 선발

울산 남구장학재단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장학생 총 67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자는 본인 또는 부모가 남구에 1년 이상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들로, 성적 우수 장학생과 저소득층 장학생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남구장학재단의 올해 장학금 규모는 2억1600만원이며 고등학생 150만원, 대학생 500만원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나눠 지급한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34명, 대학생 33명으로 오는 18일부터 3월8일까지 남구장학재단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올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장학생을 전체 선발인원의 40%까지 확대 선발하기로 했다.

yoha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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