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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트몬·허훈 51점 합작' KT, KCC에 16점차 역전쇼(종합)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T가 16점차 열세를 극복하고 전주 KCC를 무너뜨렸다.



KT는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저스틴 덴트몬과 허훈을 앞세워 92–76으로 승리했다.



1쿼터 한때 16점차까지 뒤지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정확한 외곽포를 앞세워 큰 역전승을 거뒀다.



덴트몬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27점을 넣었고, 허훈도 24점(5어시스트)을 올렸다. 둘이 무려 51점을 합작하며 KCC의 앞선에 완승을 거뒀다.



마커스 랜드리는 18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22승(18)째를 신고한 KT는 창원 LG(21승19패)를 따돌리고 단독 3위에 자리했다.



KCC는 3연패에 빠지면서 20승(21패)째를 당했다. 브랜든 브라운이 31점 17리바운드를 분전했다.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전에서 89-88, 1점차 신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현대모비스(31승10패)는 2위 인천 전자랜드(26승13패)와의 승차를 다시 4경기로 벌렸다.



LG는 연승 행진을 6경기에서 마감하며 4위로 밀려났다. 앞서 승리한 KT와 공동 3위에 있다가 이날 희비가 엇갈렸다.



라건아가 20점(9리바운드)을 올렸고, 섀넌 쇼터(18점), 이대성(15점 7어시스트), 양동근(15점)이 지원했다.



LG는 조쉬 그레이가 3점슛 3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지만 막판 제임스 메이스(22점 19리바운드)의 자유투가 아쉬움을 남겼다.



메이스는 88-89로 뒤진 4쿼터 종료 5.2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모두 실패했다. 다시 공격리바운드를 잡았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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