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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설 맞이 집안 청소는 ‘베이킹소다’로 해결하세요~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집안 청소도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 이라면 손님맞이 전 밀린 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
특히 사람이 많이 머물러 있는 거실과 위생에 신경 써야 하는 주방, 화장실 등을 위주로 청소해야 하며, 이때는 만능 세정제라 불리는 ‘베이킹소다’를 이용하면 간편하고 빠르게 집안을 청소할 수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베이킹소다는 약알칼리성인 다용도 자연유래 세정 성분으로 야채, 과일 세척에 용이하며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에 애경산업에서 명절 전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집안 청소법을 소개한다.
온 식구가 모여 담소를 나누고, 음식도 먹는 장소는 바로 거실이다. 그 중 보온을 위해 겨우내 깔아놓은 카펫 및 러그에는 묵은 먼지가 쌓이고, 때가 타기 쉬우므로 반드시 청소해야 한다.

일일이 세탁하기가 번거롭다면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를 카펫에 골고루 뿌려주고 15분 후 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면 얼룩 및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냉장고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는 세균 증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선반은 필수적인 관리 대상이다.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만 있으면 찌든 때와 냄새제거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마른 행주를 이용해 냉장고 속 물기를 제거하고 베이킹소다 1큰술, 식초 1큰술, 물 200ml를 희석해 분무기에 담아 오염이 있는 부분에 뿌린 후 닦아주면 된다.

화장실 청소에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세면대에 생긴 찌든때와 냄새 나는 배수구다. 화장실 청소 시 많이 사용하는 락스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사용 후 특유의 냄새 때문에 환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면대 및 벽 타일 등은 물이 적당히 묻은 청소 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주면 오염제거에 도움을 준다. 냄새가 나기 쉬운 배수구는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경과 후 뜨거운 물을 부어두면 배수구 찌든때 및 냄새제거에 도움을 준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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