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방탄소년단★설인사] 지민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그룹 방탄소년단의 돼지띠 멤버 지민에 2019년 소망을 물었다. "스스로를 사랑하며 더 많은 행복이 찾아 오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팬사랑까지 더했다.

1995년생인 지민은 황금돼지띠해를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만난 지민에 자작곡 '약속'을 딴 2행시를 요청했는데 따뜻한 안부와 함께 자신의 노래 홍보를 섞은 알찬 멘트를 완성했다.

"약, 약속 잘 들으셨나요? 이 곡을 듣고/ 속, 속에 있는 거 다 푸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민의 '약속'은 지난해 팬들을 통해 깨닫게 된 그의 진심이 담긴 노래다. "2018년을 팬 분들과 함께 하며 여러가지로 배운 것이 많다. 무엇보다도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면서 자신을 아끼는 법을 팬들을 통해 알게 된 것 같다. 내년에는 팬 분들도 본인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약속'이라는 자작곡도 나왔다고 생각한다. 2018년 너무 고생했고 고맙고,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일만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감사해야 될 분들이 정말 많다. 그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서,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서 더 괜찮은 제가 되는 것이 목표다. 좋은 영향을 주고 좋은 무대를 보여주는게 가장 큰 목표"라며 2019년에도 멋진 활동을 약속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