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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는 안동에서'…하회마을·봉정사 등 '안동 9경' 추천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안동 9경'을 선정해 홍보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안동 9경'은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 ▲도산서원 ▲암산유원지 ▲구시장(찜닭 골목, 문화의 거리) ▲월영교(시립민속박물관) ▲유교랜드 ▲만휴정 등이다.



선정 대상은 설 연휴 기간 입장권 할인이나 이벤트 등을 실시하는 관광지를 우선으로 선정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봉정사를 비롯해 도산서원은 설날 당일 무료로 개방한다.



매주 토·일요일만 진행하던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은 연휴기간 동안 계속 관람할 수 있다.



유교랜드는 오는 10일까지 입장권을 2000원 할인한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입은 관광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그네타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암산유원지에서는 얼음 축제는 끝났지만 주민들이 운영하는 썰매타기 등 겨울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안동 9경'에 대해 지역 내 주요 교통요지 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이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월별 관광 테마에 맞는 '안동 9경'을 선정할 계획"이라며 "관광지 및 체험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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