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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나들이 이곳 어때요" 경남도 26곳 추천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설 연휴에 가볼만한 경남지역 여행지 추천해드립니다."



경남도는 설 연휴(2~6일)를 맞아 가족과 즐길 수 있는 경남 주요 관광지 26개소를 4개 권역별로 선정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경상남도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내륙권 추천 관광지는 ▲의령군 충익사 ▲거창군 수승대 ▲합천군 영상테마파크 및 청와대세트장 ▲합천 대장경테마파크 ▲합천 해인사와 소리길 등 5곳이다.



가야권은 ▲김해시 김해낙동강레일바이크 ▲밀양시 밀양의열기념관 ▲양산시 양산시립박물관 ▲양산 에덴밸리 스키장&루지 ▲함안군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 ▲창녕군 부곡온천 관광특구등 6곳, 지리산권은 ▲진주시 진주성 ▲하동군 최참판댁 ▲하동 지리산생태과학관 ▲산청군 동의보감촌 ▲산청 남사예담촌 ▲함양군 상림공원 등 6곳이다.



남해안권은 ▲창원시 돝섬해양유원지&마산어시장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 비토섬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고성 상족암군립공원&공룡박물관 ▲고성 갈모봉 삼림욕장 ▲남해군 이순신 순국공원 등 9곳이다.



경남도는 먼저, 가볼만한 곳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족과 추억여행을 떠날 수 있는 '합천 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추천했다.



가야권에 있는 ‘와인터널’과 열차카페가 있는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스키와 루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양산 에덴밸리’도 대표적 관광 명소로 꼽았다.



또 가족과 함께 소설 ‘토지’ 속으로 떠나볼 수 있는 하동군 ‘최참판댁’, 백두대간의 기(氣)를 체험하고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산청군 ‘산청동의보감촌’,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된 산청 ‘남사예담촌’도 선정했다.



남해안권에서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황금돼지의 풍요로운 기운이 가득하고 황금 설날 이벤트가 펼쳐지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돝섬해상유원지’를 추천했다.



또 2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남지역 대표 어시장인 ‘마산어시장’,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느끼고 전통 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섬과 바다 그리고 산을 잇는 사천의 ‘사천바다케이블카’를 가족과 찾기 좋은 관광지로 소개했다.



경남도는 지난 1일 창원중앙역에서 경남관광협회와 합동으로 설 연휴 도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가볼만한 곳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남도가 소개한 ‘설 명절 가볼만한 곳’은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와 경상남도 SNS(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설 명절 기간을 맞아 경남도가 준비한 경남의 주요 관광지를 참고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즐겁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 국장은 "올해는 민선 7기 2년째를 맞아 ‘문화와 결합한 스토리가 있는 관광 활성화’를 경남도 3대 중점 핵심과제의 하나로 선정·추진하고 있다"면서 "향후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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