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상호 문화의 해’의 양국 후견인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상호 문화의 해 후견인으로 선정된 덴마크의 메리 왕세자비(오른쪽)와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지난 30일 덴마크의 쿤스탈 오르후스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한-덴 상호 문화의 해 공식 덴마크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2.02. (사진=주한 덴마크 대사관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