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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일

2019년 2월 2일 토요일 (음력 12월 2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춘향/몽룡 길방 : 西
 
36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 48년생 열정은 청춘을 가져다준다. 60년생 집안일은 가족이 함께할 것. 72년생 배우자에게 애정을 표현하자. 84년생 모임이 생기거나 여가를 즐기기. 96년생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7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49년생 사람이 사는 건 다 비슷. 61년생 사적인 것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말고 목적에 충실. 73년생 포용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자. 85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자.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반가운 소식 접하거나 사람 만날 듯. 50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거나 초대를 받을 듯. 62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출을 할 수도. 74년생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행복. 86년생 초대를 받거나 데이트하기.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집안에 웃음소리가 가득할 듯. 51년생 자녀를 낳고 키운 보람이 생길 듯. 63년생 지인과 만나거나 행사에 초대받을 듯. 75년생 피는 물보다 진하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87년생 가까운 곳에서 찾을 것.
  
 
용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南
 
40년생 뭉치면 좋고 흩어지면 힘들다. 52년생 좋은 일엔 사람이 많을수록 더 좋다. 64년생 우리는 하나. 혈육의 정으로 뭉쳐라. 76년생 가화만사성. 가족의 화목이 행복의 원천. 88년생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칭찬을 많이 하고 지갑은 열어라. 53년생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은 사진을 찍자. 65년생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질 수도 있겠다. 77년생 받기보다는 베푸는 하루. 89년생 섣부른 판단과 결정은 자제할 것.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집안의 정신적 지주. 42년생 선물이나 대접을 받을 듯. 54년생 부모 노릇 하기가 쉽지 않다. 66년생 대화하는 자리를 만들 것. 78년생 상대 의견을 따라 주는 것이 좋다. 90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1년생 한 수 가르칠 듯. 43년생 도움은 주되 잔소리는 하지 말 것. 55년생 물질보다 사람이 중한 것. 67년생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79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91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32년생 사랑과 소망,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44년생 집안에 행복이 가득. 56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할 듯. 68년생 삶이 행복으로 물들다. 80년생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잡는다. 92년생 세상이 환희로 빛날 듯.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西
 
33년생 주고받는 정이 있을 듯. 45년생 오가는 정이 있겠다. 57년생 마음의 나이는 아직 청춘. 69년생 배우자는 내 생에 최고의 선물. 81년생 배우자와 데이트하거나 가족 나들이. 93년생 사랑의 향기로 취할 듯.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東
 
34년생 경험담이나 옛날얘기를 할 듯. 46년생 채우지 말고 비우며 살자. 58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자리. 70년생 먹을 건 없고 버리기엔 아깝다. 82년생 쌓아두지 말고 버릴 것. 94년생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자.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5년생 자녀 일에 간섭하지 말라. 47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59년생 가족도 입장이 다 다를 수 있다. 71년생 일방적인 태도는 버릴 것. 83년생 하고픈 말이 있어도 참아라. 95년생 이성에게 흔들리지 말 것.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02-76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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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