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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부대변인에 한정우 추가 임명…고민정과 '2인 체제'

한정우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청와대 제공]

한정우 신임 청와대 부대변인.[청와대 제공]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에 한정우(48) 국민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오늘 부대변인 한명을 추가로 임명했다"면서 "대변인 창구 단일화 차원에서 대변인의 업무가 과중돼 한 행정관이 새로 업무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김의겸 대변인 아래 기존 고민정 부대변인 외에 한정우 국민소통수석실 행정관을 부대변인으로 임명해 2명의 부대변인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새로 부대변인으로 업무를 시작한 한 부대변인은 "문재인 정보가 추진하는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언론인 여러분께 잘 설명드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언론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이 상세하게 어떤 정책이 추진되는지 잘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부대변인은 1971년 서울 출생으로 성남고등학교와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국회의장 기획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냈으며 현재 대통령비서실 국정홍보·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맡고 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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