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당 윤영석, 경남 대표로 최고위원 출마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는 7일 경남 대표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연합뉴스]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는 7일 경남 대표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연합뉴스]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경남 양산시갑)은 오늘 7일 국회 정론관에서 당 전당대회 최고의원 출마선언을 한다.
 
윤 의원은 1일 "경남에 쟁쟁한 의원들이 많으시지만 다 찾아뵙고 제가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내 출신 의원들은 지난 31일 2·27전당대회 선출직 최고위원 출마 후보자를 윤영석 의원으로 후보 단일화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 "최근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자유한국당에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는 승리의 DNA를 되살리기 위해 출마한다"며 "한국당은 화합하고 젊고 혁신하는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에선 4선 김재경(진주을), 재선 김한표(거제), 초선 박완수(창원 의창구) 의원 등이 최고위원 출마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남지역 최고위원 후보는 윤영석 의원으로 단일화했다.    
 
윤 의원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고용노동부 사무관을 지내고 하버드대와 북경대 객원연구원을 지내다 19대 국회에 입성해 원내대변인을 지냈다. 20대 국회에선 당 수석대변인과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를 하고 있다. 현재 경남도당 위원장이다.  
 
현직 의원 중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4선 조경태(부산사하구을), 3선 김광림(경북안동), 재선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 등이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