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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혜나가 곽미향 친딸?…김보라 "사실 아니다"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배우 김보라가 JTBC 드라마 'SKY(스카이) 캐슬'의 결말에 대한 네티즌들의 추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스카이 캐슬' 출연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MC들은 "네티즌들이 많이 하는 추리 중의 하나가 혜나(김보라)와 예서(김혜윤)가 어린 시절 뒤바뀌었다는 것이었다. 곽미향(염정아)의 친딸이 혜나라는 주장이다.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보라는 "네"라고 답한 뒤 "이걸 말해도 되냐?"고 물었다. 김보라는 "사실 나는 아닌 걸 알면서도 추리를 보면서 흔들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김혜윤도 "나도 후반부 대본이 나오기 전까지는 타당성이 있는 추리라고 생각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조병규와 김보라의 관계에 대해서도 밝혀졌다. 두 사람은 '스카이 캐슬' 메이킹 필름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스카이 캐슬'은 대한민국 최상위권 부모들의 입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19회 방송은 전국 23.2%, 수도권 24.6% (닐슨코리아, 유료가구기준)로 비지상파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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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에 등장하는 '입시 코디'가 실제 현실에도 있다는 학원 업계 사람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카이 캐슬'은 1일 종영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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