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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안전귀향 '필수템' 자동차 무상점검...전국 2467개 정비소 OK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점검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현대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직원이 고객에게 점검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현대기아자동차]

주말이 포함된 덕분에 올해 설 연휴는 예년과 비교해 앞쪽이 길다. 자가용을 이용해 고향 방문이나 나들이 계획을 짠 이들이라면 고향 방문 전 자동차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설 연휴를 맞이해 1일 '설 연휴 무상점검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차업체 5개사가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자가용 귀성·귀경객의 안전운행과 편의를 도모하고 정부의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참여하기 위함이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22곳과 블루핸즈 정비 협력센터 1283개소에서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직영 서비스센터 18곳과 정비 협력센터 813곳이 참여한다. 쌍용자동차 귀경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2곳과 협력서비스센터 340곳을 방문하면 되고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우 협력 서비스센터 31곳에서 무상점검을 시행한다. 한국지엠은 직영 서비스센터 9곳이 무상으로 귀경길 안전운행을 책임진다.
 
무상점검 범위는 장거리 운행 전 점검이 필요한 각종 오일류와 제동장치 관련, 등화장치, 누유, 타이어, 냉각수 등이다. 겨울철 운행에 필수적인 공조장치 점검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각 서비스센터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지만, 점검 품목에 따라 서비스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는 편이 좋다. 또 5개 자동차 업체 모두 설 연휴 기간 24시간 긴급출동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귀성·귀경길 안전운행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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