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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묶였다 귀가하는 내원정사 유치원생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올 겨울 들어 첫 눈이 내린 31일 부산 서구 내원정사 유치원(340명)과 어린이집(35명) 원생 375명이 오후 2시 30분께 차량 10대를 이용해 귀가할 예정이었지만 눈으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꽃마을로 400m 구간이 전면 통제되는 바람에 발이 묶인 채 원내에서 대기하다 제설작업이 완료된 오후 5시 이후 전원 귀가했다. 2019.01.31.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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