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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반도체 웨이퍼 출하량 8%↑...5년째 사상최대 경신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작년 반도체 주원자재인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국제 반도체장비 재료협회(SEMI)가 31일 밝혔다.



SEMI는 2018년 실리콘 웨이퍼 출하 면적이 전년 대비 8% 늘어난 127억3200평방인치에 달했다고 전했다.



5년 연속 종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판매액도 2017년보다 31% 급증한 113억8000만 달러(약 12조6625억원)로 집계됐다.



SEMI는 스마트폰 고기능화와 데이터센터 확충, 모든 재화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기기의 보급으로 실리콘 웨이퍼 출하 면적이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상 속을 흐르는 데이터양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를 처리하는 로직과 기록하는 메모리 수요도 증대한다.



SEMI는 2018년 10월 시점에 오는 2021년 실리콘 웨이퍼 출하 면적을 137억7800평방인치로 예측한 바 있다.



yj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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