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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속 경주, 불국사와 삼릉숲 등 '겨울 운치' 뽐내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31일 오전부터 내린 눈으로 경북 경주는 문화재를 비롯해 국립공원 곳곳이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했다.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이날 "토함산지구의 불국사와 남산지구의 삼릉 소나무숲 등에 눈이 쌓여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한겨울의 운치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겨울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설경을 즐길 수 있도록 탐방로를 개방하고 있는 경주사무소는 대설 특보 발효시에도 남산지구의 동남산지킴터에서 포석정까지 8km 구간 등 일부를 개방하고 있다.



최원욱 탐방시설과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모처럼 귀한 눈이 내려 멋진 설경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연휴에 많은 탐방객이 경주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시설 점검 등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le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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