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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건강관리 '삐콤씨 액티브'로 챙기세요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춥고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감기와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또 불규칙한 식습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로 신체 리듬이 무너져 만성피로, 수면장애, 성인병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비타민을 복용해 체내 리듬을 회복하고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7년 피로회복 핵심 성분으로 알려진 비타민 B1의 함량을 높인 ‘삐콤씨 액티브’를 출시하며 환절기 국민 건강을 챙기고 있다. 비타민이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비타민 복용이 일반화됐지만, 꾸준한 복용만큼 중요한 것은 실제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라는 문제의식이 삐콤씨 액티브를 탄생시켰다.

삐콤씨 액티브의 가장 큰 특징은 활성비타민 B1 성분인 벤포티아민을 50mg 고함량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벤포티아민은 유사 비타민 B1 성분인 티아민디설피드나 푸르설티아민 보다 흡수율이 높아 육체피로, 근육통, 신경통, 눈의 피로회복에 탁월하다. 벤포티아민 성분의 생체 이용률은 티아민디설피드 보다는 8배, 푸르설티아민 보다는 4배 높아 빠르게 흡수되고 약효도 오랜 시간 지속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삐콤씨'는 올해로 출시 만 55년을 맞는 장수 의약품으로, 피로와 영양 불균형으로 지친 몸에 효과적인 비타민 B-C 복합제다.‘삐콤씨 액티브’는 활성비타민 B2 성분과 B6 성분을 보강하는 동시에 기존 삐콤씨의 주요 성분이었던 비타민 C와 E 성분까지 유지해 체내 항산화 작용도 오래 유지한다.

활성비타민B2 성분인 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는 비활성형보다 체내 흡수가 원활하고 소화관 내 오래 머무르는 장점이 있어 입안 염증, 습진, 피부염을 완화해 준다. 활성비타민B6 성분인 피리독살 포스페이트는 비활성형보다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효과가 10배 더 크다. 비타민E는 비타민C에 의해 체내에서 재생돼 항산화 작용을 오래 유지한다.

유한양행은 삐콤씨 액티브의 제형을 기존 제품보다 절반 정도 줄여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최근 비타민을 꾸준히 복용하는 고객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100정 2통이 함께 들어있는 200정 포장 제품도 새롭게 내놨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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