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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한반도 평화 한·미 기도회' 2월6일 워싱턴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2019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기도회'가 2월6일 오전 7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트럼프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다.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비롯, 김진표·조배숙·이혜훈·이동섭 국회의원과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 등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참석한다.

미국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복음주의 자문위원장인 폴라 화이트 목사가 참석해 설교한다. 미셀 바크먼 공화당 하원의원이 기도를 하게 된다. 또 마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영상축사를 전한다. 조윤제 주미대사가 축사를 할 예정이다.

토니 홀 전 국회의장, 존 나카무라 전 농업부 장관, 밥 맥에웬 전 하원의원, 리처드 맥코맥 전 미태평양사령관 등도 참석한다.

기도회 준비위원장인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이 복음으로 평화통일을 향해 가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도회를 통해 모금된 헌금은 전액 뉴욕 '월드허그 파운데이션'과 노스캐롤라이나 블랙마운틴의 '조선의 벗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2017년부터 작년까지 워싱턴, 하와이, 애틀랜타, 뉴욕 등지에서 양국 지도자들을 초청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회를 열어왔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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