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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송교창 합류,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명단 확정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2월 시리아, 레바논과의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원정 경기에 나설 국가대표 12명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0일 남자농구 대표팀 최종 12명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포워드진에서 변화가 눈에 띈다. 양홍석(부산 KT), 송교창(전주 KCC) 등 신예들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지역예선 경기에서 대표팀으로 활약한 임동섭(서울 삼성), 정효근(인천 전자랜드), 안영준(서울 SK)이 자리를 지킨 가운데 최진수(고양 오리온)가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여기에 라건아(울산 현대모비스), 김선형(SK), 이정현(전주 KCC), 이승현(오리온) 등 기존 국가대표 주축 멤버들은 계속 태극마크를 단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미 지난해 12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김상식 농구 대표팀 감독은 "남은 원정 2연전에서 젊은 선수 위주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멤버를 많이 바꾸면 성의없는 경기가 될 수도 있다"고 밝한 바 있다.



남자농구 대표팀은 2월 22일 시리아, 24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개최 장소는 모두 레바논 베이루트다. 대표팀은 다음달 15일 오전 10시에 소집해 레바논 원정을 준비한다.



◇2019 중국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2라운드 농구대표팀



▲감독 = 김상식

▲코치 = 조상현

▲가드 = 박찬희(전자랜드), 김선형(SK), 이정현(KCC)

▲포워드 = 양홍석(KT), 안영준(SK), 최진수(오리온),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임동섭(삼성)

▲센터 = 이승현(오리온), 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LG)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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