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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다싱국제공항 개항을 위한 비행검사 진행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의 모습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의 모습

베이징 다싱(大興)국제공항은 베이징시 다싱구(區)와 허베이(河北)성 랑팡(廊坊)시 광양(廣陽)구 사이에 건설 중인 대형 국제항공 종합 교통허브이다.  
 
공항의 주요 건물 모두 베이징 관할지역에 들어선다. 이로써 베이징 서우두(首都)국제공항과 베이징 난위안(南苑)공항을 이어 베이징시의 세 번째 여객운송전문공항이 될 예정이다.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은 2019년 1월 22일부터 3월 15일까지 개항을 위해 본격적인 비행검사를 진행한다. 약 2개월간 이루어지는 비행검사에는 중국이 지식재산권을 가지고 있는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중국은 이 시스템을 보유함으로써 세계에서 6번째로 독자 개발 비행관리시스템을 가진 나라가 되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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