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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권민호 예비후보, "창원을 스마트 시티로 만들겠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31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분야 공약으로 창원을 스마트 시티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현재의 창원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스마트 시티 창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스마트 시티 창원을 만들기 위한 준비 단계로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를 설치하겠다"며 "센터에서는 개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드론,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초·중·고 학생들에게 현장 체험 학습과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등의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지역 주민들에게는 4차 산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생활교육센터를 설치하겠다"며 "센터에는 화재, 지진 등 주요 재난에 대비한 안전 관리를 위해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상시 재난교육 체험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주차 문제 해결 공동 협의체를 운영해 주차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차 안내 정보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공공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설치, 거주자 우선 주차제, 화물 공영주차장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보육료 부담과 양질의 보육 제공, 맞벌이 가정을 위한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를 지원하겠다"며 "또한 공립 유치원 유치를 확대하고 학교 급식비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gka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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