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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19] M&A, 선택과 집중 바탕 새 사업 진출 모색

GS그룹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대내적으로 경제성장률이 둔화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어 올해의 경영 여건이 절대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며 GS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더욱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를 위해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이고 성장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며,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조직문화와 조직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GS는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인수?합병,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신입사원들이 촛불을 들고 GS의 CI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 [사진 GS그룹]

GS는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인수?합병,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사진은 GS칼텍스 신입사원들이 촛불을 들고 GS의 CI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 [사진 GS그룹]

GS는 출범 이후 그룹 전체 차원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또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S칼텍스는 지난해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올레핀 사업에 2조60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202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t, 폴리에틸렌 5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시설)을 확보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스마트 결제를 통한 미래형 편의점 구축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테스트 점포를 통해 총 13가지 신기술을 실증·보완해 인력 부담을 줄이 줄일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기술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GS홈쇼핑은 회사의 핵심역량인 상품역량과 판매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TV홈쇼핑을 통해 축적한 큐레이션 커머스의 노하우로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을 소싱하고 개발하는 한편, 브랜드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을 소비자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소구할 수 있는 콘텐트 역량을 강화한다.
 
GS건설은 건설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건설업계 최초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업계 최초로 ‘커뮤니티’라는 콘셉트를 도입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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