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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제2회 조합장선거 후보 경쟁률 2.92대 1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40여 일 앞둔 30일 경북 경주 13개 조합은 38명의 입후보예정자가 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월 13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 현 조합장은 외동을 비롯해 8곳과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동경주조합장을 포함 9명이 나올 것으로 확인됐다.



연령별 분포는 40대가 1명, 50대 11명, 60대 23명, 70대 초반이 3명으로 60대가 절대적으로 많았다.



총 유권자는 2만6991명, 경주시 인구의 10%가 넘는다.



조합별로 살펴보면 강동농협(1388명)은 현 조합장이 빠진 상태에서 권덕준(61) 전 강동면 체육회장과 이종해(68) 강동농협 감사가 출마한다.



경주농협(4142명)은 강상중(60) 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 사무국장, 박해영(61) 전 외동농협 지점장, 정연권(56) 전 경주농업경영인회장, 최준식(56) 전 현곡농협 전무, 한영구(55) 경주농협 비상임감사 등 5명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내남농협(1406명)은 김경택(67) 현 조합장을 비롯해 6명이 출마한다. 기원서(59) 내남농협 감사, 이형일(55) 내남농협 감사, 이연우(64) 내남농협 이사, 손진호(65) 씨, 최병욱(68) 내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이 나온다.



동경주농협(2029명)은 김태환(70) 현 조합장에게 김재호(60) 전 외동농협 전무가 도전한다.



불국사농협(600명)은 김원태(63) 현 조합장과 김영도(56) 전 불국동체육회장, 박도훈(66) 전 한국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장, 김동인(63) 전 불국사농협 하나로마트점장 등 4명이 출마한다.



안강농협(3005명)도 최덕병(67) 현 조합장을 비롯해 권용환(48) 경주시농민단체협의회장, 권혁노(62) 전 안강농협 상임이사, 이득우(58) 전 안강농협 대의원 등 4명의 후보가 나온다.



양남농협(1369명)은 현 조합장이 빠진 상태에서 서대길(60) 전 양남면발전협의회 부회장과 백민석(54) 양남면발전협의회장이 격돌한다.



외동농협(2351명)은 이상은(60) 현 조합장에게 이채철(58) 전 외동농협 감사, 김영산(61) 경주로컬푸드협동조합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천북농협(1139명)은 김삼용(71) 조합장과 최동식(63) 천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의 양자 대결로 결정된다.



현곡농협(1584명)은 이종권(64) 조합장과 서재천(65) 직전 조합장, 손무호(60) 전 경주축협 상임이사가 출마한다.



감포읍에 있는 경주시수협(1046명)은 하원(71) 조합장이 마지막 3선을 외치는 가운데 이영웅(50) 감포읍 체육회장이 맞서고 있다.



경주시산림조합(3616명)도 재선에 나서는 신용덕(65) 조합장에게 이항목(66) 전 경주시청 산림과장이 도전한다.



마지막으로 경주축협(2316명)은 하상욱(53) 전 경주축협 상임이사가 단독 출마한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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