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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세계시민교육 학생정책 콘서트 열어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1일 국회와 공동으로 서울학생 세계시민교육 체험 캠프 최종 평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부터 4주간 서울 지역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해왔다.



세계시민교육 체험캠프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서울 지역의 현안을 연결하는 프로젝트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최종 평가회에서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탐방 활동을 통해 발굴한 정책을 서울시교육청과 국회에 제안한다.



정책 제안 주제는 ▲예멘난민사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정책 방안 ▲다문화 2세 가정에 대한 교육 및 인식 개선 방안 ▲교내에서 발생하는 성차별 실태와 해결 방안 ▲청소년 복합 문화 공간 구축 방안 ▲교통 약자가 필요로 하는 저상버스 확대 방안 ▲서울 구도심 분석 및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해결 방안 ▲서울의 취약 계층을 위한 안전하고 친환경적 에너지 활용 방안 등이다.



서울시교육청 측은 "앞으로도 지역문제와 연계한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하고 정의롭고 평화로우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owest@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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