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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소리도 해상서 어선 2척 충돌…인명피해 없어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30일 오전 7시 23분께 전남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24㎞ 앞 해상에서 60t급 어선과 10t급 어선이 충돌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사천선적 대형기선저인망 어선 D 호(69t·승선원 7명)와 여수선적 통발어선 M 호(9.77t·승선원 4명)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2척과 해경구조대를 사고 해상에 보냈다.

해경 확인 결과 두 선박 승선원 모두 건강상 이상이 없는 상태였으며, 충돌 여파로 어선 D 호의 선수 구상선수 일부가 깨진 상태였다. M 호는 좌현 중앙 갑판에 1m 정도의 구멍이 뚫렸으나 침수 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치 않았다.

해경은 두 선박의 선장과 승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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