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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스톤, 더러운 반역자"



【워싱턴=AP/뉴시스】정치 컨설턴트 로저 스톤이 29일(현지시간) 조사를 받기 위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도착하자 러시아 국기와 플래카드를 든 시위대가 그를 둘러싸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대선 기간 '비선 참모'로 활동한 스톤은 법정에서 특별검사의 러시아 수사에 제출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후 법원을 나와 별다른 발언 없이 법원을 빠져나갔다.



앞서 뮬러 특검은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유착 의혹을 수사하면서 스톤을 허위진술과 증인매수, 공무집행방해 등 7개 혐의로 기소했다. 2019.01.30.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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