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설 명절 결식우려 아동 7229명'…광주시 급식지원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시는 29일 설 명절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7229명을 대상으로 급식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시와 자치구에 비상 연락체계를 운영하고 설 연휴기간 아동급식 이용업소 영업일을 시와 5개 구 홈페이지에 안내할 계획이다.

또 급식카드 이용업체인 CU, GS25, 이마트 등 편의점들이 연중무휴 운영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광주시 각 자치구는 아동급식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식품 제공계획 등을 확인·점검한다.

곽현미 광주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설 연휴 기간 식사를 거르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ykoo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