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방탄소년단 진,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선정”

방탄소년단(BTS) 진이 지난 1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방탄소년단(BTS) 진이 지난 1월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27·본명 김석진)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됐다.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균형 잡힌 계란형 얼굴
입은 아름다운 곡선”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체코 인형회사인 시지돌릭은 세계 58개국 1만8000명의 남성 중 10명을 골라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진이 최다 득표를 얻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은 이 투표에 참여한 150만여명 중 100만명 이상으로부터 표를 얻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 인형회사는 “진은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균형 잡힌 계란형 얼굴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입은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또 진의 얼굴을 3차원으로 제작한 수정 트로피를 진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2위는 인도의 TV 스타인 라비 바티아, 3위는 미국 모델 숀 오프리가 선정됐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지난 1월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방탄소년단(BTS) 뷔가 지난 1월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앞서 방탄소년단의 뷔 역시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페이머스 스타101’이 뽑은 ‘2018 세계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뷔는 또 한 미국 영화사이트가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 ‘2017 가장 잘생긴 남성 얼굴 100인’ 중 1위를 차지, 2년 연속 세계적 미남에 선정돼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