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총상금 140억원...PGA '최다 상금 대회'로 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플로리다 폰테베드로 비치의 TPC 소그래스. [중앙포토]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플로리다 폰테베드로 비치의 TPC 소그래스. [중앙포토]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돈방석'에 오를 수 있는 대회로 더 떠오르게 됐다.
 
미국 골프닷컴이 29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 대회 총상금 액수는 지난해(1100만 달러)보다 13.6% 오른 1250만 달러(약 140억원)로 늘었다. 이는 PGA 투어 단일 대회 사상 최대 규모다. 우승 상금도 지난해 198만 달러에서 올해 대회엔 225만 달러(25억25000만원)로 늘었다.
 
매년 상금 규모와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출전해 '제5의 메이저'로 불려왔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올해 대회 시기를 기존 5월에서 3월로 앞당겨 치른다. 그러면서 상금 규모를 더 늘렸다. 지난해엔 US오픈이 1200만 달러로 총상금이 가장 많았고,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1100만 달러였다. 올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