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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사' 사비의 신기…일본 결승행까지 적중

축구도사 사비의 예측이 또 적중했다. 일본이 결승에 진출했다. [방송화면 캡처]

축구도사 사비의 예측이 또 적중했다. 일본이 결승에 진출했다. [방송화면 캡처]

 
'축구도사' 사비 에르난데스(39·알사드)의 예측이 또 적중했다.  
 
일본축구대표팀은 29일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열린 아시안컵 4강에서 이란을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는데, 사비가 또 맞혔다.  
 
스페인 국가대표와 FC바르셀로나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사비는 지난해 12월 카타르 방송사 ‘알카스’에 출연해 아시안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했다. 사비는 베트남 16강 진출과 호주의 8강 탈락을 제외하고 모두 맞혔다.  
 
사비의 예언대로 8강전에서 한국-카타르, 호주-UAE, 이란-중국이 맞붙었다. 틀린건 일본의 상대가 시리아가 아닌 베트남이라는 정도다.
사비의 예측대로 일본이 이란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사비의 예측대로 일본이 이란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족집게' 사비는 4강팀 중 3팀을 맞혔다. 그는 일본-이란, 카타르-호주 대진을 예측했다. 호주 대신 UAE가 올라온걸 빼고는 모두 적중했다. 사비의 예측대로 일본이 이란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앞서 사비는 카타르가 8강에서 한국을 꺾고 올라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카타르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사비의 립서비스라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진짜로 카타르가 이겼다. 
 
만약 카타르가 4강에서 UAE를 누르고 올라와 우승을 차지한다면, ‘축잘알’ 사비의 예측이 또 한번 화제가 될 전망이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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