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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대구 ‘빌리브 스카이’ 청약률 443.7대 1 기록

신세계건설, 1순위로 모두 마감
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 감상동에 공급하는 ‘빌리브 스카이’가 최고 443.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 모두 마감됐다. 지난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4일 진행한 이 단지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3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만6292명이 몰려 평균 134.96대 1의 경쟁률를 기록했다.
 
 
중대형 아파트 504가구+오피스텔 48실 
빌리브 스카이의 아파트는 전용면적 84~219㎡,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햇빛이 잘 들고 천장은 기존 아파트보다 30㎝ 높아 쾌적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다. 규모 9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 특화 시설도 있다. 독립된 샤워 공간과 여성용 노천 히노키탕이 있는 사우나 시설이 마련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건물 앞에 있고,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인근에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서대구철도역이 세워지면 KTX와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 역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죽전역 역세권, 고속철도역 내달 착공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올가을에는 대구 삼덕동 일대에 ‘빌리브 스카이Ⅱ’도 준비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주상복합의 위치가 좋은 데다 차별화된 주택 실내·외 구성 요소와 커뮤니티 시설 덕분에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방문객 대다수가 입지와 설계, 브랜드에 만족해 조기 완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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