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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합리적 보험료 제시로 재가입률 88.1%…오프라인과 동일한 서비스도 신뢰 얻어

삼성화재는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며 가입자 수 238만 명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재가입률은 88.1%에 달한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며 가입자 수 238만 명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재가입률은 88.1%에 달한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서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며 가입자 수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2009년 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완결형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 이후 10년 만에 연 매출은 573억원에서 1조8864억원으로, 가입자 수는 8만4000명에서 238만 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의 시장점유율은 30%에 달했다. 가장 늦게 다이렉트 시장에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5년간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88.1%의 높은 재가입률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고객 10명 중 9명 정도가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만족해 자동차보험 만기 시 보험사를 바꾸지 않고 다시 가입했다는 의미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 오프라인과 동일한 보상 서비스, 가입 권유 없는 친절한 전화 상담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
 
그간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7월부터 전화 가입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전화로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상담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한 상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홈페이지의 디자인을 개편해 고객이 보험 가입에 필요한 메뉴를 한눈에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백병관 삼성화재 인터넷자동차영업부장은 “지난 10년 동안 고객의 사랑으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항상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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