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비용절감 효과 뛰어나 장기투자 원하는 연금상품 가입자에게 유리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는 판매와 운용에 드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20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연금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대신증권]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는 판매와 운용에 드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20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연금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대신증권]

금융환경이 바뀌면 그에 맞는 투자 기준도 바뀌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연 0.1%의 금리라도 더 주는 곳에 투자자의 관심이 쏠린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을 찾아 이동을 거듭하며 소액의 수수료 비용이라도 아끼기 위해 노력한다.
 

대신증권

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품을 골랐던 펀드 투자자도 이제는 펀드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꼼꼼하게 따져야 하는 환경이 됐다.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맞춰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금융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운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인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이 주목받는 이유다.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는 국내외 ETF(상장지수펀드)에 자산 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일반적인 펀드와 비교해 판매 및 운용에 드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20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연금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 대상을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찾는다. 대신금융그룹의 금융공학파트가 개발한 상품으로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한 테스트 베드를 최종 통과했고, 수익률 부분에서도 평균을 상회했다. 또 위험에 대한 초과수익 정도는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을 담보하는 것으로 판매와 운용에서 가장 낮은 비용을 받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고객은 비용을 수익으로 환원시키기 때문에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이라 볼 수 있다.
 
연금전용 대신[로보어드바이저]가 비용을 낮추는 방법은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된 알고리즘 운용(펀드 운용의 인건비 절감) ▶ETF로만 투자 대상을 한정시켜 변동성과 매매 비용 절감 ▶판매 및 운용보수가 최저수준 (0.177~0.237%) 등이다.
 
‘비용의 복리’ 효과를 고려할 때 투자자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장기투자일수록 크게 불어난다. 이 비용을 줄이면 투자자가 받게 되는 수익은 커지게 된다. 예로 연 2%를 수수료(일부 주식형 펀드의 예)로 지불해야 하는 펀드에 매월 100만원씩 30년 투자했을 경우, 연평균 6% 수익률을 기록했다면 나중에 받게 되는 총자산 10억원 중 3억원을 떼고 받게 된다. 총비용이 30%에 달한다.
 
이영철 대신증권 연금사업센터장은 “장기투자를 기본으로 하는 연금 가입자에게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용절감 효과도 누리면서 펀드매니저의 교체 부담도 적은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이 연금투자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소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펀드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에서 한다. HTS, MTS에서 간편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실시간 성과 확인, 일반펀드와의 수익률 실시간 비교도 가능하다. 서비스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daishin.com)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