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부고] 위안부 피해 이모 할머니 별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28일 오전 위안부 피해자 이모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정대협은 “유가족과 할머니의 뜻에 따라 장례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히며, “이 할머니는 17세에 공장에서 퇴근하다가 군인에게 납치되셨고, 일본 시모노세키, 만주로 끌려가 끔찍한 성노예 생활을 하셨다.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피해 경험으로 인해 괴로운 생활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4명으로 줄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