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5대 질환에 암·간병까지 보장하는 실속형

이런 보험 봤나요?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 
교보생명이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질병을 보장하는 실속형 건강보험 ‘교보생생플러스건강보험(갱신형)’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 없이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 간·폐·신장 질환 등과 같은 5대 주요 질환과 암, 간병 등에 집중해 보험료를 낮춘 상품이다.
 
이 보험은 5대 질환을 보장하는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 암 진단 및 입원·수술·치료 관련 특약으로 구성됐다. 주계약을 선택하면 5대 질환이 발생할 때 질환별로 1회씩 진단보험금 1500만원과 매달 생활자금 50만원을 3년간 받을 수 있다. 생활보장특약을 선택하면 암 보장 및 간병, 상해플랜 등에 가입할 수 있다. 또 암이나 일상생활장해·중증치매가 발병하면 주계약과 동일한 진단보험금과 생활비를 받을 수 있다. 또 가입자의 생애 변화에 따라 상품 보장 부분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 처음 가입할 때는 만기지급형으로 가입하고 20년 만기 시 주계약과 생활보장특약 3종에서 각 3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갱신할 때는 순수 보장형으로만 신청할 수 있고 필요한 보장만 재설계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장을 원하는 사람의 니즈를 충족시킬 상품”이라며 “보험료 때문에 CI보험이나 종신보험 가입을 주저했던 사람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1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신청할 수 있으며 보장 기간은 최대 100세까지다. 문의 1588-100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