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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실용 영어 수준 정확한 진단, 여기에 맡겨보세요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취업이나 입시를 위한 목적이 아닌 소통의 수단이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고 시험을 보려 해도 비싼 응시료 때문에 주춤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진짜 실생활에 필요한 언어가 아닌 점수를 따기 위한 시험인 경우 활용도도 떨어진다. 영어 시험 점수가 좋아도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다.
 

영어 실력 키우는 중앙일보 토셀

한국 영어 교과 과정과 문화적 배경 고려
중앙일보 토셀(TOSEL·Test of Skills in the English Language)은 이런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시험이다. 국제 토셀 위원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며 토익(TOEIC)과 유사한 형태지만 한국의 영어 교과과정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했다는 점이 다르다. 중앙일보 토셀은 한국인의 영어 구사 능력을 키우고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시험은 지난 13년간 초·중·고교생의 영어 능력을 효과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시험으로 자리 잡은 영어 시험 ‘토셀’의 대학생 및 직장인 버전이다. ‘인지적-학문적 언어’를 얼마나 유창하게 사용하는지, ‘기본적-개인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있는지 함께 파악하는 질문으로 구성됐다. 질문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친숙하다. 의도를 쉽게 파악하는 문제지만 진짜 실력이 있어야 풀 수 있어 변별력도 높다.
 
영어권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 반영
토셀의 지문에는 영어권 나라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숙어가 등장한다. 관용적인 표현이나 실용 회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다. 토셀을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용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걸 기대할 수 있다. 현실에서 외국인과의 대화도 쉬워진다. 이 시험은 토익과 비교해 문제를 풀 시간이 더 길어 순수하게 영어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험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토셀 홈페이지(www.jtosel.org)를 참고하면 된다.
 
윤혜연 기자 yoo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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