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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올해 인천 최대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

지난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 당시 서구 관계자가 1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모습. 사진=서구청
지난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 당시 서구 관계자가 1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모습. 사진=서구청
인천 서구가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대 규모의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올해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과 소규모 공종주택 안전관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사용검사일을 기준으로 1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단지가 대상이다.

사업 내용은 단지 내 도로 포장과 부속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보수, 시설물 보강 등이다.

특히 지난해 시행했던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와 소규모 공동주택 내 무인 택배함 설치는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올해도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다.

구는 앞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597개 단지에 52억 원을 지원, 매년 평균 4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9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인천 최대 규모로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노후를 바탕으로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집중 지원하고 관리주체가 없는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에서는 안전관리계획을 무상으로 수입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주택관리과(032-560-4737)에 문의하면 된다.

조현진기자/chj@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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