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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고객중심 정도경영' 천명…쇄신 나선다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태광그룹이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을 새로운 기업가치로 천명하며 쇄신에 나선다.



태광그룹은 지난 25~26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계열사 주요 임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태광의 새로운 변화-고객 중심의 정도 경영’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다음 달 8인의 위원을 위촉해 정식출범하고 계열사별로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을 추진할 전담조직을 구성할 예정이다. 해당 조직은 정도경영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며 최고경영자(CEO) 책임하에 운영된다.



임수빈 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정도경영으로 태광그룹을 변화시키고 모든 잘못된 관습들을 다 바꿔야 한다"며 "과감한 실천이 없다면 퇴보와 몰락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책임과 윤리 경영은 현대 기업의 생존 전략이며, 정도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그룹의 체질개선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허승조 태광그룹 고문은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을 새로운 기업가치로 선언하고 올해를 정착을 위한 원년으로 삼자"며 "고객 중심과 정도 경영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각 계열사 CEO를 포함한 임원진들의 솔선수범과 분발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kje13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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