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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마라톤서 케냐출신 신예선수 킵상 첫 우승





【마이애미( 미 플로리다주)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27일(현지시간) 열린 마이애미 마라톤에서 케냐 출신의 에제키엘 킵상( 22. 사진 )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에 살고 있는 킵상 선수는 이 날 장거리 대회는 처음 뛰어본 것이지만, 2시간 16분 34초의 좋은 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다. 그는 같은 케냐 선수 제이콥 쳄타이를 2분 30초 차이로 이겼다.



여자부에서는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온 케이트 랜다우가 다리의 쥐가 나고 구역질이 나는데도 이를 극복하고 2시간 37분 45초로 우승을 했다. 캘리포니아주 호손 출신의 메리 아코르가 2시간 45분 55초로 2위를 차지했다.



이 날 대회는 무덥고 바람이 강한 날씨 속에서 치러졌으며 풀코스와 하프 마라톤 부문에 총 2만명이 참가했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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