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보험사 연계 견인차 부른다니까…보험사 직원 폭행한 견인차 기사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로고. [사진 연합뉴스TV 제공]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로고. [사진 연합뉴스TV 제공]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보험사 직원을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로 견인차 기사 A씨 등 3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시 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보험사 직원 B씨의 얼굴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사고 차주에게 무료로 차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겠다며 차를 견인차에 연결했다.  
 
그러나 이후 도착한 보험사 직원이 보험사 연계 견인차를 부르겠다고 하자 말다툼 끝에 이 같은 폭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 등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