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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광호 농업상]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농업 화학회사 꿈꾼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농업 화학회사”
 

작물보호제사업 리더·해외사업 확대

 SG한국삼공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향후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SG한국삼공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농업과 화학업계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비전에 담았다.
 
 
 SG한국삼공은 비전 실현을 위해 세 가지 목표를 세웠다. 첫 번째로 우리나라 작물보호제 산업을 이끌어가는 마켓리더(Market Leader)가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국내 작물보호제 산업에 중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왔지만, 앞으로도 이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명실상부 국내 1위 기업으로의 발전한다는 전략이다.
 
 
 두 번째는 국내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해 세계무대에서도 역할을 할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세 번째로는 농업과 화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유관산업에 진출해 한국삼공의 역량이 도움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다.
 
 SG한국삼공은 글로벌 농업 화학회사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앞으로 5년 뒤에는 현재의 사업이 국내 1위가 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회사 실적의 20% 이상이 해외사업과 유관신규산업에 기반을 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10년 뒤에는 SG한국삼공의 비전에 더 다가서서 국내 1위 기업이 되는 것은 물론 회사 실적의 30% 이상 해외사업과 새로운 비즈니스에서 창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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