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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 '열린 업무보고' 받아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본사에서 정진수 신임 대표이사가 '열린 업무보고'를 주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본부장, 부서장, 팀장 등 총 38명이 참석해 부서별로 올해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15일 취임한 정 대표는 조직 간 업무 공유 및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형식 대신 이 같은 방식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센터는 전했다.



정 대표는 "이번 열린 업무보고를 통해 기존 나열식 보고방식에서 탈피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열린보고 방식으로 변경해 부서 간 업무공유 및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올해를 혁신·성과 중심의 조직운영, 미래지향적 중소기업정책 선도를 통해 기관의 정체성과 목적성 확립의 터닝포인트로 삼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95년 12월에 설립된 중소기업 판로 지원기관으로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등 중소기업제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쇼핑 판로지원, 마케팅 지원 등 판로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pjk7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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