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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설] 횡성한우·완도전복·기장미역…‘설 마음 한 상’ 제대로 차린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설 명절(2월 5일)을 앞두고 오는 29일까지 건강기능식품, 전국 산지 특산품, 주방용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연다.
 
롯데홈쇼핑은 최유라쇼 설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27일 오전 10시40분엔 횡성 한우 사골세트를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한다. 사골(2㎏), 우족(2㎏), 등뼈(1㎏), 사태(800g)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사진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최유라쇼 설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27일 오전 10시40분엔 횡성 한우 사골세트를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한다. 사골(2㎏), 우족(2㎏), 등뼈(1㎏), 사태(800g)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사진 롯데홈쇼핑]

대표 쿡&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는 명절 특집전마다 평균 주문 수량 7만 건, 주문금액 70억원 이상, 방송 알림 신청 3000건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20분 동안 내 고향 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횡성한우 사골&구이세트(9만원대), 완도 활전복(7만원대), 두호마을 기장미역(6만원대) 등 국내 산지 특산품이자 보양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그 밖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견과류 팔레오 슈퍼넛츠(7만원대), 스페인 올리브오일의 명가인 뮤엘올리바의 벤타 델 바론 올리브유 세트(13만원대) 등 가족·지인들의 건강을 고려한 슈퍼푸드, 명절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집중 편성한다.
 
◆횡성축협 한우 사골세트(9만원대)
롯데홈쇼핑은 27일 오전 10시40분부터 최유라쇼를 통해 국내 대표 한우 산지로 꼽히는 횡성의 한우 사골세트를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한다. 횡성군은 1995년부터 진행된 한우 명품화 프로젝트를 통해 철저한 검증으로 혈통이 확인된 우량 송아지만 양육했다. 특히 한우 사골세트는 횡성한우 중에서도 높은 품질의 한우를 얻기 위해 사육 기간 27개월 이상을 준수, 출하 및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횡성축협과 농가에서 직접 관리한다. 롯데 R&D연구소의 DNA 검사를 통해 입증된 횡성한우의 뼈만 선별해 사용했다. 진한 육수를 우려낼 수 있는 사골(2㎏), 우족(2㎏), 등뼈(1㎏), 사태(800g)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연다. 왼쪽부터 해미원 특대전복 선물세트(7만원대), 두호마을 프리미엄 기장미역(6만원대), 아티키 생로얄젤리 그릭허니(10만원대), 호주 청정우 모둠구이 세트(6만원대).

롯데홈쇼핑은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연다. 왼쪽부터 해미원 특대전복 선물세트(7만원대), 두호마을 프리미엄 기장미역(6만원대), 아티키 생로얄젤리 그릭허니(10만원대), 호주 청정우 모둠구이 세트(6만원대).

◆해미원 특대전복 선물세트(7만원 대)
비타민 A, B, C를 비롯해 철분, 인, 요오드, 글리신·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바다의 보양식으로 불리는 전복을 다량 구성했다. 전남 완도 인근에서 3~4년 이상 자란 100g 이상의 특대 전복만 선별해 한 세트로 구성했다. 디자인 특허를 받은 친환경 용기에 식감을 살리기 위해 산소를 투입한 물포장으로 배송한다. 이 같은 방식으로 배송 중 전복이 폐사되는 것을 방지하고 용기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 한꺼번에 대량 손질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당일 방송에서는 100g 이상의 특대 전복 12마리, 1.3㎏ 기준 7만원대에 판매한다.
 
◆두호마을 프리미엄 기장미역(6만원대)
최유라쇼는 명절 특집마다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끈 두호마을 기장미역을 올해도 선보인다. 이번 설엔 특별히 물량을 대량 확보했다. 방송 전부터 방송 알림 신청 건수만 1000건이 넘었다. 기장미역은 세종실록지리지에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된 미역으로 기록됐다. 물살이 세고 일조량이 풍부해 미역이 자라는 데 최고의 환경 조건을 가진 기장에서 생산돼 명품 수산물로 인정받았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두호마을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국내 생산량 가운데 5%를 차지하는 귀한 미역이다. 솎기, 선별 수확, 해풍에 자연건조 등의 방식으로 생산해 잎이 좁고 두껍다. 전체 길이는 약 90㎝다. 당일 방송에서는 300g 2박스를 한 세트로 제공한다. 고급 선물 박스에 포장해 배송될 예정이다.
 
◆호주 청정우 시즈닝 모둠구이(6만원대)
25일 오후 4시40분부터 홈쇼핑 최초로 ‘호주 청정우 모둠구이 세트’를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청정지역 호주에서 자라 건강하고 신선한 소고기를 사용했다. 넓은 초원에서 방목하며 자란 우수한 품종의 소에 과학적인 비율의 곡물 사료를 먹여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마블링을 선사한다. 육류 전문가가 근막과 지방을 제거해 담백하다.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윗등심(200g·4팩), 부챗살(200g·4팩), 치맛살(200g·2팩)을 구성해 6만원 대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냉동포장 및 고급 포장재로 배송된다.
 
◆아티키 생로얄젤리 그릭허니(10만원 대)
29일 오후 8시40분에는 122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그리스 아티키의 생로얄젤리 그릭허니를 판매한다. 유럽과 지중해의 특성을 모두 가져 양봉산업 발달에 천혜의 조건을 갖춘 그리스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아티키, 레타, 펠로폰네소스 등에서 채집한 우수 제품만 선별했다. 여왕벌의 성장, 장수, 생명의 원천으로 꼽히는 생로얄젤리에 아티키의 시그니처 천연꿀을 혼합했다. 철, 칼슘, 아미노산, 비타민, 칼륨 등 생로얄젤리와 천연꿀의 영양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샐러드, 차, 베이커리류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다. 당일 방송에서는 아티키 생로얄젤리 그릭허니(250g) 5병을 10만원대에 선보인다. 방송 중 구매고객에 한해 허니스틱(8g) 15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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