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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등

【영동=뉴시스】이성기 기자 = ◇영동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충북 영동군은 쾌적한 농촌사회 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농촌주택개량사업 30동, 빈집정비사업 5동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주민이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무주택자와 귀농·귀촌인이 노후·불량주택을 건축법상 신축·증축·개축·재축·대수선·리모델링할 때 지원한다.



동일 필지 내 전체면적 150㎡ 이하(부속 건축물 포함) 단독주택으로 건축해야 하며, 전체면적 150㎡ 이하의 주택을 건축할 때 취득세 280만 원 한도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어촌지역에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빈집의 구조, 규모 등을 고려해 동당 70만 원 한도로 철거와 폐기물 처리비용 등을 지원한다.



군은 농촌 주택개량사업은 2월 1일까지, 빈집정비사업은 2월 15일까지 군 도시건축과에서 사업신청을 받는다.





◇영동군, 추위 녹이는 나눔 이어져



영동군에 추위를 녹이는 군민의 따뜻한 마음이 퍼지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영동군지회(회장 신현광)는 24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 했다.



영동군지회는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주민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같은 날 영동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박미란)도 회원의 정성을 모아 성금 86만 원을 기탁했다.



영동읍에서 고광슈퍼를 운영하는 고성환 씨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힘을 보탰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 받은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사업에 연계해 위기 가구나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생필품, 식료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동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열려



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24일 영동읍 매천리 아모르아트컨벤션에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옥희(61·영동여성의용소방대장), 권영이(60·황간여성의용소방대장), 윤기열(59·추풍령전담의용소방대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이들에게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안전과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패를 줬다.



이상숙(61·영동여성의용소방대) 씨, 정안자(62·황간여성의용소방대) 씨, 현정호(56·추풍령전담의용소방대) 씨는 이날 의용소방대장에 취임했다.



이들은 다년간의 의용소방대 현장 활동과 사회봉사 등을 통해 대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과 신뢰를 얻고 있다.



sk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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