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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불법촬영 카메라 집중 점검



[울산 베타뉴스=유태경 기자]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22~23일까지 이틀 간 공단에서 운영하는 장생포고래박물관, 남구국민체육센터, 대현체육관, 문수국제양궁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피해를 받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울산남부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 화장실 및 탈의실 집중 점검에 나섰다.

점검반은 주파수 탐지기와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해 화장실과 탈의실 내부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점검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공단은 점검시설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신택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점검 대상 시설은 작년 한 해 동안 약 90만명의 고객이 이용했다"며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공단은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해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태경 기자 (rlarovu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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