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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여행 연계 기능 강화 ‘땅부르 호라이즌’ 스마트 워치 출시



▲ 루이 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모노그램 퓨어 화이트©루이 비통



루이비통이 새로운 땅부르 호라이즌(Tambour Horizon) 컬렉션을 24일 출시한다. 이전 모델의 성공에 기반한 이번 땅부르 호라이즌 컬렉션은 새로운 디자인 요소, 소재 및 컬러를 뽐내며 전혀 다른 차원의 사용자 경험, 기능과 기술 혁신을 선사한다.

새로운 땅부르 호라이즌은 마음에 드는 워치 페이스를 선택해 자신만의 다이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타임 디스플레이는 커넥티드 기술의 정신에 맞춘 디지털 모드가 기본으로 세팅돼 있으며, 이는 루이 비통 대표 모티프인 모노그램(Monogram), 다미에(Damier), 가스통 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의 V로 장식돼 있다.

또한, 유광 스틸, 매트 블랙 PVD, 화이트 세라믹, 보석 세트 혼(gem-set horns)으로 장식된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새로운 버전 외, 매트 브라운 PVD 모델도 출시된다. 루이 비통의 스타일을 살리고 개인맞춤 컨셉을 표현하는 교체형 스트랩이 특별한 패턴, 컬러, 소재를 사용한 새로운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다. 새로운 색상, 대조를 이루는 밴드, 이름의 이니셜을 추가할 수 있는 옵션 등으로 루이 비통의 이미지 안에서 워치를 꾸밀 수 있다.

땅부르 호라이즌은 루이 비통의 여행의 예술을 구현하면서 모든 여행 정보를 한 자리에 묶는 방식으로 ‘마이 트레블(My Travel)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전용 워치 페이스가 호텔, 항공, 기차 예약, 출발 및 도착 시간과 동기화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 도중, 여행을 마무리할 때 모든 중요한 여행 정보가 표시돼 항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파리,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 도시의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땅부르 호라이즌에 특화된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Louis Vuitton City Guides) 기능 덕분에 호텔, 레스토랑, 관광지를 찾아가는 일이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땅부르 호라이즌은 워치 테두리에 주간/야간 표시 기능의 새로운 24시간 워치 페이스가 자리해 간접광 모드에서도 모든 데이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워치의 “일정표(Agenda)’ 기능은 저장한 다양한 약속 일정 등을 눈에 띄는 색상으로 표시해 자유 시간과 별도로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 곳곳을 걸어 다니기 좋아하는 여행자들은 ‘스텝 카운터(Step counter)’ 기능을 통해 걸어 다닌 전체 거리와 가장 많이 돌아다닌 시간대를 기록할 수 있다. ‘대기 오염(Pollution)’ 기능을 통해 실시간 대기질 지수 확인이 가능하며, 날씨 및 기온 예보 등도 살펴볼 수 있다.

땅부르 호라이즌을 더욱 직관적으로 만들어 주는 다양한 기능들은 간단한 인터페이스의 회전 크라운을 통해 빠르고 쉽게 접속 가능하다. 퀄컴(Qualcomm)의 새로운 스냅드래곤 웨어 3100(Snapdragon Wear 3100)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배터리 하루 24시간 사용을 가능케 하며, 시간만 표시하는 워치 모드로 전환 시 최대 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뛰어난 해상도로 화면 역시 개선되었다. 땅부르 사용자들은 구글 웨어 OS(Wear OS) 운영체계 덕분에 간편하고 개선된 탐색 경험을 즐기면서 원하는 정보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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