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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 지역경제 되살릴 청년창업 육성 본격화

공점포를 대상으로 예비 청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는 신포국제시장 전경. 사진=중구청
공점포를 대상으로 예비 청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는 신포국제시장 전경. 사진=중구청
인천 중구는 지난 14일부터 신포국제시장 및 개항누리길상점가의 공점포를 대상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창업자에 대한 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신포국제시장 및 개항누리길 상점가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신포청년몰 눈꽃마을’과 연계한 청년상인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는 점포 개설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과 임대료뿐만 아니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신포국제시장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음식업 및 take-out 전문점, 공방, 스타트업, 글로벌 무역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당해지역(신포국제시장, 개항누리길상점가) 내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서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모집공고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아야 하며, 중구 지역 내 거주자를 최우선으로 선발하게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청년창업 및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및 신포시장 청년몰 사업과 연계한 청년창업 특성화지역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범수기자/ameego@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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