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광명시 자율방재단,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점검 실시

지난 22일 광명시 자율방재단과 시청, 소방서 관계자들이 학온동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방문해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광명/
지난 22일 광명시 자율방재단과 시청, 소방서 관계자들이 학온동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방문해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광명/
광명시 자율방재단이 학온동 소재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자율방재단은 매월 동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전 교육, 소방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선녀벌레 등 병해충 방역, 안전문화 활동을 통한 주민계도 캠페인 실시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다양한 방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캠페인은 자율방재단과 주민, 시청 공무원, 소방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에 취약한 주거시설을 직접 방문, 주민들에게 비닐하우스 화재예방과 화재발생 시 대처요령이 담긴 홍보전단지를 배포하고 화재예방과 캠페인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비닐하우스 내에서 난로 등 난방기구 사용은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화기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선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