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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북구, 설 맞이 주민생활안전 종합대책 등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북구, 설 맞이 주민생활안전 종합대책



광주 북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설 연휴기간(2월2일~6일) 동안 ▲교통 ▲재난 ▲의료 ▲청소 ▲민원 등 8개 대책반 223명을 편성하고 주민생활 종합상황실을 운영, 주민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소할 계획이다.



북구는 국립 5·18민주묘지와 영락공원 등지에 교통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특별교통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 명절 당일인 다음달 5일에는 현장상황실을 설치, 성묘객들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체불임금 신고창구를 운영, 체불임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공공기관 내 각종 대금을 명절 전 조기지급하도록 독려한다.



온누리상품권 이용 권장과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한다.



북구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애인생활시설·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불우이웃 39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을 점검하고 폭설·한파 등에 따른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북구는 이 밖에도 설 명절 성수품 가격안정 유도, 응급의료기관·당번 약국 지정·운영 등을 시행한다.

◇광산구, 유치원·어린이집 금연구역 홍보



광주 광산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주변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개정 국민건강증진법이 지난해 말부터 시행되면서 유치원·어린이집 주변 금연구역이 건물 경계선 기준 반경 10m로 확대됐다.



광산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524곳에 금연안내판과 현수막을 부착해 오는 3월말까지 홍보활동을 펼친다.



광산구는 홍보활동을 마치는 4월부터는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을 한 주민에게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취약계층 온열매트 전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재난 취약계층 640가구에 온열매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온열매트는 겨울철 한파 등에 취약한 노인 1인 가구에 전해졌다.



또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심리지원센터 소속 상담사를 통해 취약계층 대상 신체·심리 건강점검도 동시에 진행한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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