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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 선물세트 본판매 시작…사전예약 전년比 68%↑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는 오는 24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상품은 2만원 이하 초저과 과일(사과·곶감) 선물세트다. 이번 설은 세트를 만들기 위한 대과(大果) 물량이 전년 보다 30% 수준으로 급감했지만 이마트는 추석이 끝난 직후부터 사전계약을 통해 물량을 비축한 덕에 저렴한 가격에 내놓을 수 있었다.



휴대가 비교적 간편한 와인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김창열·윤명로·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프랑스(이기갈 에르미타쥐 루즈, 12만원)/호주(투핸즈 싱글빈야드 클레어 밸리 쉬라즈, 18만원)/미국(부커 더 원 리저브, 40만원) 대표 와이너리 와인 3종 라벨에 담은 '아트 앤 와인'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축산에서는 '한우갈비세트 2호(갈비 2.4㎏, 양념소스 3팩/17만8000원), 수산에서는 '덕우도 활전복 세트(활전복 1.2㎏/9만8000원) 등이 있다.



한편 이마트가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6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간편손질생선, 건강식품이 각각 120%, 184%, 328%로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전년 대비 매출 증감율을 살펴보면 4만원대 이하가 54%, 5~9만원대 124%, 10만원 이상이 110%의 신장율을 기록했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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